2025-10-15

피고 지고

   금목서(만리향)이 피는가 했는데 곧바로 지네요. 무선산 올라가는 길의 금목서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우리말 바로 쓰기

   우리나라 사람들 말도 겁나게 유행을 탑니다. 기수와 서수를 몰라 '하나도 모른다'를 '일도 모른다'로 바보처럼 사용한 검은머리 외국인(헨리)의 말이 지금은 공중파에서 진행자들도 쓰며 뉴스에서 돈을 꾸는 게 아니고 빌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