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공부를 하려는데 선뜻 다가서기 어렵습니다. 아시다시피 보는 사람마다 상당한 차이가 있잖아요. 그래서 하나만 보지 않고 있는데 그것도 통계라는 사람과 태양계의 움직임이라는 주장이 서로 완전히 달라서 가볍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핵심은 이것입니다.
그런데 두 가지 관점 어느 것을 채택하느냐 만으로도 해석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일단 양념은 빼고 뼈만 추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말도 겁나게 유행을 탑니다. 기수와 서수를 몰라 '하나도 모른다'를 '일도 모른다'로 바보처럼 사용한 검은머리 외국인(헨리)의 말이 지금은 공중파에서 진행자들도 쓰며 뉴스에서 돈을 꾸는 게 아니고 빌린...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