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공부를 하려는데 선뜻 다가서기 어렵습니다. 아시다시피 보는 사람마다 상당한 차이가 있잖아요. 그래서 하나만 보지 않고 있는데 그것도 통계라는 사람과 태양계의 움직임이라는 주장이 서로 완전히 달라서 가볍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핵심은 이것입니다.
그런데 두 가지 관점 어느 것을 채택하느냐 만으로도 해석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일단 양념은 빼고 뼈만 추리고 있습니다.
라디오 방송에서 일요일 고만고만한 사람들이 모여 학벌, 학력에 대해 그것이 갖는 병폐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한진중공업 김진숙씨의 책에 나오는 '학번' 이야기를 해서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 그걸 정리해 보았습니다. 일단 그 이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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