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는 학문의 암흑시대였습니다. 수학연구도 멈추었구요. 그래서 기껏 가르치는 것들이 '바보수학'이라는 마술처럼 묘하게 수학 지식이 낮은 사람들을 바보처럼 만드는 그런 것들이 유행했습니다. 대표적인 게 낙타 상속하는 이야기지요. 궁금하면 검색하면 바로 나옵니다. 설명 해 달라고 하시면 다음에 해드리겠습니다.
또 손경제입니다. 그리고 또 박정호네요. 동남아 국가의 화폐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알려준다'며 으스대며 화폐유통의 중요성을 비유적으로 한 이야기를 소개하니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박교수(?)가 이기자가 경영하는 호텔에 머물기로 하고 100만원 결제하였답니다. 그 때 그 호텔은 구내 하청 식당에 그 만큼의 빚이 있어 갚았고 그 식당은 식자재 업체에 그 만큼의 빚이 있어 갚았으며 식자재 업체는 그 만큼의 빚이 있어 이기자의 호텔에 빚을 갚았답니다. 그런데 박교수가 일정이 달라져서 결제를 취소하였답니다. 박정호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박교수가 돈을 주었다가 짧은 시간에 거두었어도 모든 부채가 해소되었으니 돈을 이렇게 흐르면서 경제가 돌아간다고.
어떻습니까. 이 멍청한 사기꾼의 이야기에서 문제점을 찾아 내었습니까? 이래서 그 사람을 내가 항상 무시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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