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접시꽃


   접시꽃입니다. 꽃사진을 이따금 올리는 이유는 필요해서 검색하면 가져가지 못하게 막아놓은 치사한 사람들 때문입니다. 지식이란 건 흘러야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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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정책

   지역을 살리자면서도 소규모 학교 잔인하게 없애고 학급별 교원 수도 지속적으로 줄이는 정책을 펴는 것은 백성을 우습게 보는 것이고 그런 관점에서 나라 경영하는 이들은 현명합니다. 현명하다는 게 좋은 사람이라는 건 아니고 어리석은 백성을 속이고 아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