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접시꽃


   접시꽃입니다. 꽃사진을 이따금 올리는 이유는 필요해서 검색하면 가져가지 못하게 막아놓은 치사한 사람들 때문입니다. 지식이란 건 흘러야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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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교

   종교라는 것은 절대자가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절대자란 자신의 의지대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존재를 말합니다. 바꾸어 표현하면 신을 말합니다. 그런 점에서 불교는 종교와 학문의 두 영역에 걸처져 있습니다. 내 기준으로 구분한다면 불상 앞에서 절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