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아주 오랫만에 안심산에 올랐습니다. 해발 347m.전에 집에서 가까울 땐 자주 갔는데 거리가 생기면서 무선산으로 바꾸었다가 시내 모습 변한 걸 보고 싶어 올라갔습니다.
아주 멋진 날입니다. 5월 25일. 건물들도 높은 게 여럿 들어섰지만 웅천을 연결한 다리도 새롭게 보입니다.
같은 행위에 대한 서로 다른 느낌 - 런닝은 입는 것이고 러닝은 달리는 것이다. - 바께스는 물을 담고 버스킷에는 공을 담는다. - 오토바이에는 짐을 싣고 바이크에는 여행가방을 싣는다. - 목욕은 때를 벗기는 것이고 샤워는 땀을 씻는 것이다. -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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