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9

한자 공부 적을 소, 작을 소

 


  한자 다음의 그림은 갑골문입니다. 두 글자는 점 하나의 차이입니다. 당시에도 수와 양을 구분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남의 것 가로채서 발명했다고 하던 에디슨은 찰흙 두 덩이 합쳐 한 덩이이 1더하기 1이라고 한 것에 비하면 문명이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았던 시기의 사람들은 양과 수를 구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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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공부 이슬 로露

   여수엠비시의 우리말나들이는 항상 한심한 것만 가르치려 드는데 세상에 엊그제 귀가 번쩍 뜨이는 정보를 하나 주었습니다. '이슬'을 뜻하는 한자 露의 쓰임이었습니다. 당연히 공부를 해야지요.   露는 본디 雨(비 우)+路(길 로)의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