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다음의 그림은 갑골문입니다. 두 글자는 점 하나의 차이입니다. 당시에도 수와 양을 구분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남의 것 가로채서 발명했다고 하던 에디슨은 찰흙 두 덩이 합쳐 한 덩이이 1더하기 1이라고 한 것에 비하면 문명이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았던 시기의 사람들은 양과 수를 구분했습니다.
후회라는 감정은 인간이 가장 갖고 싶어하지 않는 감정일 것입니다. 전제가 잘못한 행동이 있었다는 것이고 원래대로 돌아갈 수 없다는 사실도 함께 붙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치인들은 말을 할 때 항상 두루뭉수리하게 하지요. 장사와 마찬가지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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