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을 읽다가 어이 없는 사실을 보았습니다. 지금껏 이런 어이없는 사기는 처음 당하는 일입니다. 우리가 언론을 통해 보고 들었던 미국과의 관세협상의 실제입니다.
첫째, 한국은 미국에 3500억 달러(약 488조원)를 투자한다. 이 투자금은 미국이 보유(own)하고 통제(control)한다. 그 돈을 어느 산업 부문에 투자할지는 대통령인 내(트럼프)'가 결정한다.
둘째, 한국은 미국으로부터 1000억 달러(약 139조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를 매입한다.
셋째, 한국 기업들이 각자의 목적에 따라 미국에 투자하기로 계획한 별도 재원이 있다. 이 별도 투자의 구체적 금액은, 2주 내로 백악관을 방문할 이재명 대통령과 양자 회팀에서 발표될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 당선을 축하한다(트럼프의 공식적인 첫 축하 인사다).
넷째, 한국은 미국과의 무역에서 시장을 완전 개방하기로 했다. 한국은 자동차, 트럭,농산물 등 미국산 제품을 받아들일 것이다.
다섯째, 미국은 한국산 수입품에 15% 관세를 부과한나. 그러나 한국은 미국산 제품을 무관세로 수입한다.
이건 트럼프가 관례를 무시하고 한국과의 협상의 결과를 자신의 SNS에 올린 것입니다. 이 글을 읽는 사람을 이 내용 중 어떤 것을 알고 있었습니까?이게 여러분의 정부 그리고 여러분의 언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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