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다가도, 운전을 하다가도 남은 전혀 신경쓰지 않고 자신만의 편의대로 하는 몰염치를 봅니다. 엊그제 익산을 가는 기차 안에서의 모습입니다.
하도 한심해서 노인 욕먹을 일 저런 놈들이 또 만든다고 속으로 욕을 했는데 얼마 뒤 일어 난 사람은 'F'였습니다.
라디오 방송에서 일요일 고만고만한 사람들이 모여 학벌, 학력에 대해 그것이 갖는 병폐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한진중공업 김진숙씨의 책에 나오는 '학번' 이야기를 해서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 그걸 정리해 보았습니다. 일단 그 이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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