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들이 많이 칙칙했네요.
오전에 무선산을 돌고 나서 물 한모금 마시고 자전거를 타고 덕양역까지 갔다 옵니다. 한때는 여수에서 가장 잘사는 동네였지만 우시장 없어지고 쌍봉이 시로 승격이 되고 여천역이 생기니 덕양역은 기차가 서지 않고 시외버스도 거의 거쳐가지 않습니다. 영원할 수는 없다지만 기울어가는 것을 보는 건 마음이 아픕니다.
점을 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산가지를 사용하는 일반적인 방법을 요약합니다. 0. 통에 50개를 넣고 시작. 1. 모두를 손에 쥐고 1개를 통에 넣고 49개로 시작. 2. 두 손으로 둘로 나눈다. 3. 왼 손의 위에, 오른손의 것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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