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나 청솔모나 아주 예민해서 찍으려고 카메라 셋팅하면 사라지기 마련인데 용케 뒷산에서 화면에 담앗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말도 겁나게 유행을 탑니다. 기수와 서수를 몰라 '하나도 모른다'를 '일도 모른다'로 바보처럼 사용한 검은머리 외국인(헨리)의 말이 지금은 공중파에서 진행자들도 쓰며 뉴스에서 돈을 꾸는 게 아니고 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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