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7

도롱뇽

   얼마 전에는 다치고 화상 입고 불편한 일들이 이어지더니 엊그제는 청솔모를 찍었고 오늘은 도롱뇽을 찍었습니다. 예민한데다 작고 빨라서 좀처럼 찍기 힘든데 도심 복판의 작은 산에서 사는 걸 찍었습니다.


  이름이 독특한데 원래 이름이 되룡이었던 게 도롱뇽이 되었다는데 끝 글자가 룡龍이 아니고 '뇽'이 되었고 가운데 글자는 '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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