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는 다치고 화상 입고 불편한 일들이 이어지더니 엊그제는 청솔모를 찍었고 오늘은 도롱뇽을 찍었습니다. 예민한데다 작고 빨라서 좀처럼 찍기 힘든데 도심 복판의 작은 산에서 사는 걸 찍었습니다.
이름이 독특한데 원래 이름이 되룡이었던 게 도롱뇽이 되었다는데 끝 글자가 룡龍이 아니고 '뇽'이 되었고 가운데 글자는 '롱'입니다.
대통령은 대통령감이 되어야 건강하고 평화로운 나라가 됩니다. 부유한 나라는 덩치가 작아서 미국과 중국같은 깡패들이 몽둥이를 들고 길목을 지키고 있는 상황에서는 우선적으로 추구할 일이 아닙니다. 중요한 건 전후좌우가 불편을 느끼지 않은 건강함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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