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는 다치고 화상 입고 불편한 일들이 이어지더니 엊그제는 청솔모를 찍었고 오늘은 도롱뇽을 찍었습니다. 예민한데다 작고 빨라서 좀처럼 찍기 힘든데 도심 복판의 작은 산에서 사는 걸 찍었습니다.
이름이 독특한데 원래 이름이 되룡이었던 게 도롱뇽이 되었다는데 끝 글자가 룡龍이 아니고 '뇽'이 되었고 가운데 글자는 '롱'입니다.
점을 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산가지를 사용하는 일반적인 방법을 요약합니다. 0. 통에 50개를 넣고 시작. 1. 모두를 손에 쥐고 1개를 통에 넣고 49개로 시작. 2. 두 손으로 둘로 나눈다. 3. 왼 손의 위에, 오른손의 것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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