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락 꽃은 빨리 집니다. 참으로 예쁜데 어느 순간 보이지 않아요.
이건 봄에 찍은 건데 어제 그 길을 걷다 보니 오징어알 같은 것들이 주렁주렁 달려 있었습니다. 열매가 된 것이지요. 생전 처음 보는 것이었습니다.
어제 국무회의 그의 발언을 듣고 그 때야 보이지 않았던 이 일의 내막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급하게 때려 잡으러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더니 개혁은 혁명보다 어렵고 지금은 혁명 아닌 개혁을 해야 한다고 에둘러 말을 하다 점점 상세화하던 그의 말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