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직업에 대한 고민과 기업가 정신 등을 생각해 보라고 브랜드 네임 자료를 도서실 게시판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그림을 잘 그리는 은경이가 기업로고를 그렸습니다.
협업자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제목 글씨와 내용 요약은 내가 은경이가 로고 그림, 내용 글씨는 예인.
7월 10일 작업
우리나라 사람들 말도 겁나게 유행을 탑니다. 기수와 서수를 몰라 '하나도 모른다'를 '일도 모른다'로 바보처럼 사용한 검은머리 외국인(헨리)의 말이 지금은 공중파에서 진행자들도 쓰며 뉴스에서 돈을 꾸는 게 아니고 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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