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8

파티

  파티가 별건가요. 한잔 할 사람 모이자고 했는데 교무만 빼고 다 모였습니다. 과자, 술, 과일 등 집에 있는 거 다 가지고 늦도록 놀았습니다. 나대거나 자기주장만 내세우는 사람이 없으면 사람들 모이는 자리는 즐겁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우리말 바로 쓰기

   우리나라 사람들 말도 겁나게 유행을 탑니다. 기수와 서수를 몰라 '하나도 모른다'를 '일도 모른다'로 바보처럼 사용한 검은머리 외국인(헨리)의 말이 지금은 공중파에서 진행자들도 쓰며 뉴스에서 돈을 꾸는 게 아니고 빌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