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처 상상하지 못한 두 개의 한자를 만났습니다.
蛋 - 뜻이 '새알'인데 단백질에 쓰입니다. 다른 쓰임을 보았는데 다른 건 없습니다.
椅 - 뜻이 '의자'이고 이 글자도 그냥 '의자'에만 쓰입니다. 의자가 한자란 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라디오 방송에서 일요일 고만고만한 사람들이 모여 학벌, 학력에 대해 그것이 갖는 병폐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한진중공업 김진숙씨의 책에 나오는 '학번' 이야기를 해서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 그걸 정리해 보았습니다. 일단 그 이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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