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피와 호두나무와 잎 구조가 거의 같으면서 다른 점도 있고 열매는 굴피와는 완전히 다르고 호두와는 비슷한 이 나무를 예전에 공부한 뒤 잊어버려 볼 때마다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 거의 고통스러울 정도였습니다. 엊그제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한반도에 예부터 자생한 종이고 호두는 외래종이랍니다. 열매를 반으로 쪼개면 가래의 모양과 비슷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라디오 방송에서 일요일 고만고만한 사람들이 모여 학벌, 학력에 대해 그것이 갖는 병폐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한진중공업 김진숙씨의 책에 나오는 '학번' 이야기를 해서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 그걸 정리해 보았습니다. 일단 그 이야기를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