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는 도서관 중 하나의 앞 로비에서 시내를 본 모습입니다. 1시 방향의 산이 무선산이고 11시 방향 멀리 보이는 게 여수의 봉화산, 가까이 보이는 게 여천고 뒷산입니다.
후회라는 감정은 인간이 가장 갖고 싶어하지 않는 감정일 것입니다. 전제가 잘못한 행동이 있었다는 것이고 원래대로 돌아갈 수 없다는 사실도 함께 붙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치인들은 말을 할 때 항상 두루뭉수리하게 하지요. 장사와 마찬가지로 정...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