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27

정말로 멍청한 사람들

     현재 수능이 어떤 상태인지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시사인에 나온 자료입니다.


  당초 수능을 도입했던 사람도 수능 도입 목적에서 벗어나 있다고 하잖아요. 시험문재 뿐 아니라 수능의 역할이. 입시제도의 개선 말고는 없잖아요. 사립학교들의 로비에 질질 끌려 다니는 입법부와 행정부는 멍청한 시민들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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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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