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수능이 어떤 상태인지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시사인에 나온 자료입니다.
당초 수능을 도입했던 사람도 수능 도입 목적에서 벗어나 있다고 하잖아요. 시험문재 뿐 아니라 수능의 역할이. 입시제도의 개선 말고는 없잖아요. 사립학교들의 로비에 질질 끌려 다니는 입법부와 행정부는 멍청한 시민들 때문입니다.
대통령은 대통령감이 되어야 건강하고 평화로운 나라가 됩니다. 부유한 나라는 덩치가 작아서 미국과 중국같은 깡패들이 몽둥이를 들고 길목을 지키고 있는 상황에서는 우선적으로 추구할 일이 아닙니다. 중요한 건 전후좌우가 불편을 느끼지 않은 건강함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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