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 속에 자전거 타기 한 시간도 있구요. 도원에서 출발해서 여선중 사거리를 지나 전남병원 앞에서 철길 자전거길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 사거리에서 병원 앞까지가 걸을 때는 별 거 아닌데 자전거로는 엄청 힘듭니다. 바람이 앞에서 불어도 걷는 것과는 완전히 다르거든요.
우리나라 사람들 말도 겁나게 유행을 탑니다. 기수와 서수를 몰라 '하나도 모른다'를 '일도 모른다'로 바보처럼 사용한 검은머리 외국인(헨리)의 말이 지금은 공중파에서 진행자들도 쓰며 뉴스에서 돈을 꾸는 게 아니고 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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