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0

책과 아이의 미래

  최근 한겨레 토요판의 차트 읽어주는 남자의 아이의 성장과 책보유권수에 대한 기사는 상식의 범주를 벗어납니다. 단지 책을 보유하고 있는 권수와 문제해결능력 사이에 상관관계가 있다는 겁니다. 그것도 상당히.
  옮겨 오는 것보다 원래의 기사를 읽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따로 해석을 하지 않겠습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70649.html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우리말 바로 쓰기

   우리나라 사람들 말도 겁나게 유행을 탑니다. 기수와 서수를 몰라 '하나도 모른다'를 '일도 모른다'로 바보처럼 사용한 검은머리 외국인(헨리)의 말이 지금은 공중파에서 진행자들도 쓰며 뉴스에서 돈을 꾸는 게 아니고 빌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