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겨레 토요판의 차트 읽어주는 남자의 아이의 성장과 책보유권수에 대한 기사는 상식의 범주를 벗어납니다. 단지 책을 보유하고 있는 권수와 문제해결능력 사이에 상관관계가 있다는 겁니다. 그것도 상당히.
옮겨 오는 것보다 원래의 기사를 읽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따로 해석을 하지 않겠습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70649.html
여수엠비시의 우리말나들이는 항상 한심한 것만 가르치려 드는데 세상에 엊그제 귀가 번쩍 뜨이는 정보를 하나 주었습니다. '이슬'을 뜻하는 한자 露의 쓰임이었습니다. 당연히 공부를 해야지요. 露는 본디 雨(비 우)+路(길 로)의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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