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표준국어대사전이 미덥지 않습니다. 초생달인지 초승달인지 확인해 보려고 초생달을 입력하니 초승달로 가라고 했는데 초승달을 찾으니 한자 병기로 '初生달'로 되어 있는 거 있지요. 이거 뭐랩니까.
볼 때마다 예뻐서 찍고 싶은데 사진기 성능이 따라가지 못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말도 겁나게 유행을 탑니다. 기수와 서수를 몰라 '하나도 모른다'를 '일도 모른다'로 바보처럼 사용한 검은머리 외국인(헨리)의 말이 지금은 공중파에서 진행자들도 쓰며 뉴스에서 돈을 꾸는 게 아니고 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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