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설명이 필요한 게 아닌 것 같아요. 거기에 고추를 너는 게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주차장이 얼마나 중금속으로 오염이 되어 있는지는 차후의 문제이구요. 어떻습니까? 주차장을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만약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주차할 차가 없으면 가능할까요? 한 칸을 오토바이나 자전거를 주차하는 것은요?
우리나라 사람들 말도 겁나게 유행을 탑니다. 기수와 서수를 몰라 '하나도 모른다'를 '일도 모른다'로 바보처럼 사용한 검은머리 외국인(헨리)의 말이 지금은 공중파에서 진행자들도 쓰며 뉴스에서 돈을 꾸는 게 아니고 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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