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궁녀처럼 악의적인 역사의 왜곡도 있지만 소소한 이익을 위해 왜곡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백제와 신라가 여기를 통해 교류를 했다는 기록들이 많습니다. 나제통문입니다. 어떤 이들은 라제통문이라고도 하구요. 무식의 발로겠지요. 그런데 상식적으로도 저기를 통해서만 드나들었다는 것도 문제이지만 여기 노랑 주의 표지 옆에 이 표지판을 왜 세웠는지 자세히 적어 세워 놓았습니다. 그런데 해당 지자체도 왜곡하고 있더라구요. 한심한 사람들입니다.
대통령은 대통령감이 되어야 건강하고 평화로운 나라가 됩니다. 부유한 나라는 덩치가 작아서 미국과 중국같은 깡패들이 몽둥이를 들고 길목을 지키고 있는 상황에서는 우선적으로 추구할 일이 아닙니다. 중요한 건 전후좌우가 불편을 느끼지 않은 건강함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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