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궁녀처럼 악의적인 역사의 왜곡도 있지만 소소한 이익을 위해 왜곡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백제와 신라가 여기를 통해 교류를 했다는 기록들이 많습니다. 나제통문입니다. 어떤 이들은 라제통문이라고도 하구요. 무식의 발로겠지요. 그런데 상식적으로도 저기를 통해서만 드나들었다는 것도 문제이지만 여기 노랑 주의 표지 옆에 이 표지판을 왜 세웠는지 자세히 적어 세워 놓았습니다. 그런데 해당 지자체도 왜곡하고 있더라구요. 한심한 사람들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말도 겁나게 유행을 탑니다. 기수와 서수를 몰라 '하나도 모른다'를 '일도 모른다'로 바보처럼 사용한 검은머리 외국인(헨리)의 말이 지금은 공중파에서 진행자들도 쓰며 뉴스에서 돈을 꾸는 게 아니고 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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