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4

   아침에 중가나고사 작업하고 있는데 갖자기 소란스러운 소리가 나서 밖을 보니 비가 엄청 쏟아집니다. 멋있어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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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 쓰기

   우리나라 사람들 말도 겁나게 유행을 탑니다. 기수와 서수를 몰라 '하나도 모른다'를 '일도 모른다'로 바보처럼 사용한 검은머리 외국인(헨리)의 말이 지금은 공중파에서 진행자들도 쓰며 뉴스에서 돈을 꾸는 게 아니고 빌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