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중가나고사 작업하고 있는데 갖자기 소란스러운 소리가 나서 밖을 보니 비가 엄청 쏟아집니다. 멋있어서 찍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말도 겁나게 유행을 탑니다. 기수와 서수를 몰라 '하나도 모른다'를 '일도 모른다'로 바보처럼 사용한 검은머리 외국인(헨리)의 말이 지금은 공중파에서 진행자들도 쓰며 뉴스에서 돈을 꾸는 게 아니고 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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