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먼저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글입니다. 유가의 것과 제법 차이가 있습니다.
여수엠비시의 우리말나들이는 항상 한심한 것만 가르치려 드는데 세상에 엊그제 귀가 번쩍 뜨이는 정보를 하나 주었습니다. '이슬'을 뜻하는 한자 露의 쓰임이었습니다. 당연히 공부를 해야지요. 露는 본디 雨(비 우)+路(길 로)의 형...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