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젯밤 저녁에 자목련에 가로등불빛이 떨어지는 걸 보았는데 반짝거리는 것을 느꼈습니다. 목련은 여려 보이지만 자목련을 품위가 있어보이는데 그게 반짝이니까 최고의 아름다움으로 보였습니다.
그젯밤 저녁에 자목련에 가로등불빛이 떨어지는 걸 보았는데 반짝거리는 것을 느꼈습니다. 목련은 여려 보이지만 자목련을 품위가 있어보이는데 그게 반짝이니까 최고의 아름다움으로 보였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말도 겁나게 유행을 탑니다. 기수와 서수를 몰라 '하나도 모른다'를 '일도 모른다'로 바보처럼 사용한 검은머리 외국인(헨리)의 말이 지금은 공중파에서 진행자들도 쓰며 뉴스에서 돈을 꾸는 게 아니고 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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