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2

묵자2

   나라를 다스리는 법도에 관한 것인데 상세히 설명하고 있는 것을 간추렸습니다. 치국의 법도는 부모나 스승이나 임금도 어질지 못한 이가 있으니 그들의 법도가 아닌 하늘의 법도를 따라야 하고 하늘의 법도는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것이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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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개혁

   어제 국무회의 그의 발언을 듣고 그 때야 보이지 않았던 이 일의 내막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급하게 때려 잡으러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더니 개혁은 혁명보다 어렵고 지금은 혁명 아닌 개혁을 해야 한다고 에둘러 말을 하다 점점 상세화하던 그의 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