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다스리는 법도에 관한 것인데 상세히 설명하고 있는 것을 간추렸습니다. 치국의 법도는 부모나 스승이나 임금도 어질지 못한 이가 있으니 그들의 법도가 아닌 하늘의 법도를 따라야 하고 하늘의 법도는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것이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말도 겁나게 유행을 탑니다. 기수와 서수를 몰라 '하나도 모른다'를 '일도 모른다'로 바보처럼 사용한 검은머리 외국인(헨리)의 말이 지금은 공중파에서 진행자들도 쓰며 뉴스에서 돈을 꾸는 게 아니고 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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