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읽은 글 중 감탄한 것이 있습니다.
달라진다고 좋아지는 건 아니지만 좋아지려면 달라져야 한다.
어쩌면 이렇게 간결한 진리가 있을까요.
우리나라 사람들 말도 겁나게 유행을 탑니다. 기수와 서수를 몰라 '하나도 모른다'를 '일도 모른다'로 바보처럼 사용한 검은머리 외국인(헨리)의 말이 지금은 공중파에서 진행자들도 쓰며 뉴스에서 돈을 꾸는 게 아니고 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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