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4

좀씀바귀

 


  좀씀바귀입니다. 아파트 화단에 잔뜩 피었습니다. 주위에 비슷한 모양과 색깔의 민들레랑 어우러져 있는데 잘 보면 다릅니다. 잎사귀의 모양도 다르지만 꽃 모양이 쉽게 구분이 갑니다. 이건 홑겹이고 민들레는 여러 겹으로 되어 있습니다.

  씀바귀와 같게 생겼는데 아주 작다고 해서 '좀'을 붙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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