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도 산에 갑니다. 사람들이 없으니 호젓해서 좋습니다. 어제 이렇게 비가 와서 오늘 보니 물이 엄청 쏟아지고 있고 어떤 곳은 무너져 내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물이 많아진 덕분에 귀한 두꺼비를 만났습니다.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대출 규제
이준석보다 더 역겨워하는 이진우 기자. 아침 방송에서 대출 규제 정책이 조변석개한다고 말을 해서 욱하는 마음이 올라와 한마디를 해야겠습니다. 먼저 신용카드입니다. 학교 다니며 하프사진기만 만지고 좋은 사진기 보며 침을 삼켰는데 발령 받아 돈을...
-
'동이 트다'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사전에는 없는데 뜻풀이에 있습니다. 국립국어원에서는 ' 날이 새면서 동쪽 하늘이 훤해지다'로 풀이 합니다. 그러면 제목에 쓴대로 동트기 전이 제일 어둡다고 말한 것이 맞는 말일까요?...
-
어렸을 때 주로 제기를 만들 때 썼던 습자지. 어렸을 때라 이름에 '자지'가 들어가 왠지 기분이 부르기 묘했던 습자지가 그런 용도인지 오늘 소설을 보며 알았습니다. '지紙'는 당연히 '종이'를 뜻하는 것...
-
坐朝問道 垂拱平章 앉을 좌, 아침 조, 물을 문, 길 도, 드리울 수, 두 손 맞잡을 공, 평평할 평, 글 장. 조정에 앉아 도를 묻기에 두 손으로 문장을 올리다. 이게 위키의 해석입니다. 천하를 통일하여 왕위에 앉아, 나라 다스리는 법을 묻는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