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알았던 우스개는 시간이 지나면 아예 잊혀집니다. 몇 십년 지나고 써먹으면 새로운데 그러려면 기록이 필수입니다.
학문과 항문의 공통점 : 1. 00을 연다. 2. 00에 힘쓴다. 3. 00을 닦는다.
황당과 허무의 차이 : 길으 가다 급해 주차되어 있는 트럭 뒤에서 큰걸 보고 있는데 차가 후진하면 '황당'한 거고 떠나버리면 '허무'한 것이다.
여수엠비시의 우리말나들이는 항상 한심한 것만 가르치려 드는데 세상에 엊그제 귀가 번쩍 뜨이는 정보를 하나 주었습니다. '이슬'을 뜻하는 한자 露의 쓰임이었습니다. 당연히 공부를 해야지요. 露는 본디 雨(비 우)+路(길 로)의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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