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식 했던 4일 조퇴 신청하고 일 마무리하던 중 창밖으로 움직임이 있어 보니 연두에 가까운 작은 새 한 마리가 있어 살펴보니 한 마리가 더 있었습니다. 급하게 전화기를 열어 찍었는데 아쉽게도 금방 날아가고 다시 오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방충망이 있어 선명하지도 않습니다. 파랑새를 검색해 보니 동일한 종의 새인 것 같은데 이 새는 연두색에 가깝습니다.
라디오 방송에서 일요일 고만고만한 사람들이 모여 학벌, 학력에 대해 그것이 갖는 병폐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한진중공업 김진숙씨의 책에 나오는 '학번' 이야기를 해서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 그걸 정리해 보았습니다. 일단 그 이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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