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젯밤 산책을 다녀 오다 달무리를 보았습니다. 휴대폰으로 찍은 거라 상태가 그리 좋진 않은데 요새 하도 자신의 사진들의 소유권을 주장하며 내어 놓지 않아서 올려 놓습니다. 아래의 것은 동영상을 캡쳐한 것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말도 겁나게 유행을 탑니다. 기수와 서수를 몰라 '하나도 모른다'를 '일도 모른다'로 바보처럼 사용한 검은머리 외국인(헨리)의 말이 지금은 공중파에서 진행자들도 쓰며 뉴스에서 돈을 꾸는 게 아니고 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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