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2

미국에서의 인종차별이 현재진행형인 이유는?

  노예를 해방했다는 링컨의 말(생각)을 따라가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해성이 거의 필요하지 않습니다.

1858년 일리노이 상원의원 선거기간. 민,주당 더글러스 후보와의 토론회
“백인과 흑인은 사회적이고 정치적인 평등이란 조건 위에서 두 인종이 함께 사는 것을 영원히 금지하는 육체적인 차이가 있다고 나는 믿는다.”

대통령 당선 취임사
“나는 노예제가 있는 주들에서 노예제에 간섭할 목적이 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나 없다. 나는 그렇게 할 법적인 권한이 없다고 믿고, 그럴 의향도 없다.”

남북전쟁을 시작하며
“이 싸움에서 나의 최고 목적은 연방을 구하는 것이고, 노예제를 지키거나 파괴하는 것이 아니다. 만약 내가 어떠한 노예도 해방하지 않고 연방을 지킬 수 있다면, 그렇게 할 것이다. 그리고 모든 노예를 해방해서 연방을 지킬 수 있다면, 그렇게 할 것이다 (…) 내가 노예제, 유색인종에 대해 하는 것은 그것이 연방을 구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남북전쟁의 시작은 대통령 선거 패배 후 남부 주들이 연방에서 이탈하기 시작하자 연방을 지키기 위해 함 것임.

댓글 없음:

댓글 쓰기

검찰 개혁

   어제 국무회의 그의 발언을 듣고 그 때야 보이지 않았던 이 일의 내막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급하게 때려 잡으러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더니 개혁은 혁명보다 어렵고 지금은 혁명 아닌 개혁을 해야 한다고 에둘러 말을 하다 점점 상세화하던 그의 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