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산에 참으로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길가에 밤나무들이 있는데 길에 떨어지기도 합니다. 아예 숲에 들어가 줍는 사람들이 항상 여러 날째 있어도 지나간 뒤 떨어진 것들을 간혹 보는데 오늘은 유난히 큰 게 보여서 주워 왔습니다.
동화의 소설 '대막요'에는 주옥같은 명언들이 많이 나옵니다. 금옥이 가무방(낙옥방)을 인수하고 방여가 자신의 불행한 과거가 현재의 자신의 처지를 만든 것을 한탄하자 금옥이 한 말입니다. 이 세상에 남 탓을 할 권리가 있는 사람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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