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으로 색이 까만 상수리를 보았습니다. 썩은 게 아닙니다.
재작년 집을 사면서 생활 공간이 아니고 별장처럼 쓰려고 최소한만 보완을 했습니다. 몰딩(앞으로는 쫄대라 함)이 너무 커서 바꾸고 싶었지만 일부만 문제가 있어서 그대로 쓰고 벽지와 안방 장판만 새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태풍이 불고 며칠 후 벽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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