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래 전, 올해 3월에 찍었던 건데 다음인코더가 이상하게 작동하고 거취고 불안정해서 그대로 두었다가 한가한 오늘에야 곰믹스로 작업하였습니다. 곰믹스도 쉽지 않았는데 전에는 무료판을 쓸 수 있게 했는데 없애 버려서 전에 받아 두었던 것으로 설치해서 쓰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집에서 보내는 시간 많은 것도 좋네요.
요새 영화 '호프'에 대해 말들이 많더니 이젠 영화평론가 이동진에게 시선이 집중되었습니다. 이 영화에 대해 호오의 의견이 엇갈리는 와중에 그가 평점 4점으로 호평을 한 것이 그의 평소의 평론과 다른 평이라는 점으로 영화를 본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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