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래 전, 올해 3월에 찍었던 건데 다음인코더가 이상하게 작동하고 거취고 불안정해서 그대로 두었다가 한가한 오늘에야 곰믹스로 작업하였습니다. 곰믹스도 쉽지 않았는데 전에는 무료판을 쓸 수 있게 했는데 없애 버려서 전에 받아 두었던 것으로 설치해서 쓰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집에서 보내는 시간 많은 것도 좋네요.
여수엠비시의 우리말나들이는 항상 한심한 것만 가르치려 드는데 세상에 엊그제 귀가 번쩍 뜨이는 정보를 하나 주었습니다. '이슬'을 뜻하는 한자 露의 쓰임이었습니다. 당연히 공부를 해야지요. 露는 본디 雨(비 우)+路(길 로)의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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