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어 누울 녁 疒'자는 아파서 누운 침상을 상형한 것입니다. 이 글자에 '칠 수 殳'자를 더하면 ' 병들 역'자가 됩니다. '역병' 할 때의 역으로 전염병처럼 큰 병을 말하고
화살 시 矢'를 더하면 '병 질'이 됩니다. 이것은 가벼운 질병에 사용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말도 겁나게 유행을 탑니다. 기수와 서수를 몰라 '하나도 모른다'를 '일도 모른다'로 바보처럼 사용한 검은머리 외국인(헨리)의 말이 지금은 공중파에서 진행자들도 쓰며 뉴스에서 돈을 꾸는 게 아니고 빌린...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