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04

고대의 형벌

   사마천이 국가의 제대로 된 틀을 갖추었다고 본 주나라는 쉽게 정권을 안정시키지 못합니다. 앞에서 언급한 초기의 반란도 있었지만 무왕이 죽고 이란 나이에 대를 이은 성왕을 주공단이 섭정하면서 왕자들이 난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BC1122년 상나라에 대한 반란 후 BC1046년 주나라 성립으로 봅니다. 무왕-성왕-강왕-소왕-목왕인데 목왕이 형벌을 만듭니다.


    일반 백성은 모두 형을 받았을 겁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우리말 바로 쓰기

   우리나라 사람들 말도 겁나게 유행을 탑니다. 기수와 서수를 몰라 '하나도 모른다'를 '일도 모른다'로 바보처럼 사용한 검은머리 외국인(헨리)의 말이 지금은 공중파에서 진행자들도 쓰며 뉴스에서 돈을 꾸는 게 아니고 빌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