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천이 국가의 제대로 된 틀을 갖추었다고 본 주나라는 쉽게 정권을 안정시키지 못합니다. 앞에서 언급한 초기의 반란도 있었지만 무왕이 죽고 이란 나이에 대를 이은 성왕을 주공단이 섭정하면서 왕자들이 난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BC1122년 상나라에 대한 반란 후 BC1046년 주나라 성립으로 봅니다. 무왕-성왕-강왕-소왕-목왕인데 목왕이 형벌을 만듭니다.
일반 백성은 모두 형을 받았을 겁니다.
라디오 방송에서 일요일 고만고만한 사람들이 모여 학벌, 학력에 대해 그것이 갖는 병폐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한진중공업 김진숙씨의 책에 나오는 '학번' 이야기를 해서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 그걸 정리해 보았습니다. 일단 그 이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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