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4

꽃놀이

  33년을 근무하는 중 친목모임이 이따위인 곳은 처음입니다. 운동을 왜 저리 싫어할까요. 어젠 순천 동천 벚꽃 구경 가잡니다. 저녁밥은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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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 쓰기

   우리나라 사람들 말도 겁나게 유행을 탑니다. 기수와 서수를 몰라 '하나도 모른다'를 '일도 모른다'로 바보처럼 사용한 검은머리 외국인(헨리)의 말이 지금은 공중파에서 진행자들도 쓰며 뉴스에서 돈을 꾸는 게 아니고 빌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