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따' 당한 아이를 복귀시켰는데 글쎄 잘한 일이어야 하는데 나쁜 쪽으로 시너지효과가 날까 염려하고 있습니다. 그 넷이 사진을 벚꽃 아래서 찍어달라고 해서 찍어 줬는데 이 꼴로 찍었습니다. 뭐하러 찍어달라고 한 걸까요?
그 아이의 주변은 이렇습니다.
몇 번을 어르고 달래서 정리를 해놓았더니 이 아이의 짝의 자리가 이렇습니다.
예쁜짓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라디오 방송에서 일요일 고만고만한 사람들이 모여 학벌, 학력에 대해 그것이 갖는 병폐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한진중공업 김진숙씨의 책에 나오는 '학번' 이야기를 해서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 그걸 정리해 보았습니다. 일단 그 이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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