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일주일 해외 여행을 떠나면서 남편에게 한 말
까불지마!
(까스사용하면 잘 잠그고 불조심하고 지퍼 함부로 내리지 말고 마누라 항상 생각하고 이어)
그에 대한 남편의 답
웃기지마!
(네가 여러 날을 보이지 않는다니 웃음을 멈출 수 없어. 기분이 하늘을 날 것 같아. 지펴 원대로 내릴 거야. 마누라 생각할 겨를도 없을 거야.
어제 국무회의 그의 발언을 듣고 그 때야 보이지 않았던 이 일의 내막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급하게 때려 잡으러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더니 개혁은 혁명보다 어렵고 지금은 혁명 아닌 개혁을 해야 한다고 에둘러 말을 하다 점점 상세화하던 그의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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