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유학생들 쫓아내려고 했던 것 때문에 하버드 대학교 구성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학생과 연구원을 합한 건데 세계적으로 다양하고 한국에서도 꽤 많이 가 있는 모양이네요. 원이 상당히 커요.
우리나라 사람들 말도 겁나게 유행을 탑니다. 기수와 서수를 몰라 '하나도 모른다'를 '일도 모른다'로 바보처럼 사용한 검은머리 외국인(헨리)의 말이 지금은 공중파에서 진행자들도 쓰며 뉴스에서 돈을 꾸는 게 아니고 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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