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어서도 건강하게 일하는 사람이 되고 싶답니다. 최근까지 좋은 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올해 8월이면 딱 35년 일을 한 게 됩니다. 3년 반 더 하고 정년을 합니다. 이 정도면 충분히 일한 거라는 생각을 최근에 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쉬어야지요. 노년에도 일한다고요? 불행한 노후입니다.
대통령은 대통령감이 되어야 건강하고 평화로운 나라가 됩니다. 부유한 나라는 덩치가 작아서 미국과 중국같은 깡패들이 몽둥이를 들고 길목을 지키고 있는 상황에서는 우선적으로 추구할 일이 아닙니다. 중요한 건 전후좌우가 불편을 느끼지 않은 건강함과 전...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