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나라지표를 찾았습니다. 정욱식씨가 잘 될 듯했던 남북관계가 문정부의 군수장비 확충이 깨뜨린 주요 원인이라고 해서 군 예산을 찾게 된 것입니다.
2002년까지 김대중 정권, 그 다음 5년은 노무현, 그 다음은 이명박, 박근혜, 2018년부터 문대통령이 하고 있는 것이고 국방 예산 중 '방위비 개선' 항목이 차지하는 비율을 보면 되겠습니다. 내친 김에 교육예산과도 비교해 보려 했는데 신기하게 찾을 수 없네요.
어제 국무회의 그의 발언을 듣고 그 때야 보이지 않았던 이 일의 내막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급하게 때려 잡으러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더니 개혁은 혁명보다 어렵고 지금은 혁명 아닌 개혁을 해야 한다고 에둘러 말을 하다 점점 상세화하던 그의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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