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6

짧은 지식, 그릇

   우리는 하루 세끼 그릇에 밥을 먹는데 그 그릇의 역사는 빗살무늬토기와 청자 백자만 압니다. 조금 더 안다면 빗살무늬토기의 모양이 아래가 뾰족하면 어떻게 기능을 하냐고 묻고 답이 물가에서 생활하던 시기이니 모래에 고정시키려고 그랬을 것이다 정도입니다.

  우가우가 시절 그릇은 필요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나무에서 바로 따먹거나 고기는 그냥 뜯어 먹거나 불을 사용하면서 구워서 뜯어 먹거나. 그릇은 음식이란 것을 만들 수 있게 한 도구입니다. 끓여 먹을 수도 있고 양념을 넣어 섞는 도구로도 쓰인 것입니다. 물을 어느 정도의 거리까지 운반할 수 있어 거주를 물에서 조금 더 떨어진 곳까지 할 수 있게 되기도 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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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지식, 그릇

   우리는 하루 세끼 그릇에 밥을 먹는데 그 그릇의 역사는 빗살무늬토기와 청자 백자만 압니다. 조금 더 안다면 빗살무늬토기의 모양이 아래가 뾰족하면 어떻게 기능을 하냐고 묻고 답이 물가에서 생활하던 시기이니 모래에 고정시키려고 그랬을 것이다 정도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