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말을 만든 것 같은 관용어들이 있습니다.
해가 없으면 -> 깜깜하네
달이 없으면 -> 날 샜네
별이 없으면 -> 별 볼 일 없네
신기하지요?
우리나라 사람들 말도 겁나게 유행을 탑니다. 기수와 서수를 몰라 '하나도 모른다'를 '일도 모른다'로 바보처럼 사용한 검은머리 외국인(헨리)의 말이 지금은 공중파에서 진행자들도 쓰며 뉴스에서 돈을 꾸는 게 아니고 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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