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꽃은 죽을 때만 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뿌리가 수명과 관련이 있는데 보통 50년을 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뿌리를 옮겨 심어도 떨어진 거리가 멀어도 함께 꽃이 피고 함께 죽는다고 얼마 전에 보도에 나왔습니다. 아주 보기 힘들다는 대나무꽃을 신대에서 보았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말도 겁나게 유행을 탑니다. 기수와 서수를 몰라 '하나도 모른다'를 '일도 모른다'로 바보처럼 사용한 검은머리 외국인(헨리)의 말이 지금은 공중파에서 진행자들도 쓰며 뉴스에서 돈을 꾸는 게 아니고 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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