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다른 사람의 삶을 마음대로 불쌍하게 여기고 그의 행복을 자신의 마음대로 불행한 상태라고 판단하여 불쌍하게 여겨 사랑을 나누어 주려고 하는 사람들. 그들은 가식으로 똘똘 뭉쳐 있을 뿐 아니라 막스가 그런 것처럼 사회에서 세탁되어야 하는 존재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말도 겁나게 유행을 탑니다. 기수와 서수를 몰라 '하나도 모른다'를 '일도 모른다'로 바보처럼 사용한 검은머리 외국인(헨리)의 말이 지금은 공중파에서 진행자들도 쓰며 뉴스에서 돈을 꾸는 게 아니고 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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