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0

가식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다른 사람의 삶을 마음대로 불쌍하게 여기고 그의 행복을 자신의 마음대로 불행한 상태라고 판단하여 불쌍하게 여겨 사랑을 나누어 주려고 하는 사람들. 그들은 가식으로 똘똘 뭉쳐 있을 뿐 아니라 막스가 그런 것처럼 사회에서 세탁되어야 하는 존재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우리말 바로 쓰기

   우리나라 사람들 말도 겁나게 유행을 탑니다. 기수와 서수를 몰라 '하나도 모른다'를 '일도 모른다'로 바보처럼 사용한 검은머리 외국인(헨리)의 말이 지금은 공중파에서 진행자들도 쓰며 뉴스에서 돈을 꾸는 게 아니고 빌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