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5

즐거운 공부

   누구도 내가 공부하는 게 문제라고 이야기했는데 나도 인정합니다. 공부할 수록 전에 알고 있던 것들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니까 사람들과의 대화가 매끄럽지 않게 되니까요. 입을 닫아야 하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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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 쓰기

   우리나라 사람들 말도 겁나게 유행을 탑니다. 기수와 서수를 몰라 '하나도 모른다'를 '일도 모른다'로 바보처럼 사용한 검은머리 외국인(헨리)의 말이 지금은 공중파에서 진행자들도 쓰며 뉴스에서 돈을 꾸는 게 아니고 빌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