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내가 공부하는 게 문제라고 이야기했는데 나도 인정합니다. 공부할 수록 전에 알고 있던 것들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니까 사람들과의 대화가 매끄럽지 않게 되니까요. 입을 닫아야 하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말도 겁나게 유행을 탑니다. 기수와 서수를 몰라 '하나도 모른다'를 '일도 모른다'로 바보처럼 사용한 검은머리 외국인(헨리)의 말이 지금은 공중파에서 진행자들도 쓰며 뉴스에서 돈을 꾸는 게 아니고 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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